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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수도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호주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집니다.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항과 코발트 빛 바다와 어우러지는 오페라하우스가 그 위용을 자랑하며, 왼쪽으로는 ‘코트 행어’라는 별명을 가진 하버 브릿지가 완만한 호를 그리며 맞은 편 만으로 뻗어있습니다. 시내을 걸으면 고층 빌딩이 빽빽히 서있는 지대도 있으며, 시내중심가에는 푸드 타운(food town)이 많이 있고 인구에 비해 땅이 넓기 때문에 공원과 녹지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차나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시내중심가를 벗어나 바다쪽 교외로 나가면 본다이 비치나 맨리 비치 등 아름다운 전망과 경치를 자랑하는 해변이 있어 해수욕이나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드니의 경우에는, 겨울엔 한낮에는 대부분의 호주 남자들은 반팔차림으로 다닙니다. 물론 동양사람들이나 여성분들은 체온유지를 위해 조금 따뜻한 옷을 입는 정도 입니다. 물론 밤에는 찬 바람을 느낄 수 있으니 가벼운 쉐터하나를 허리에 두르고 다니시다가 춥다면 입을 수 있는 정도. 멜번과 시드니의 중간의 기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따뜻한 옷은 한벌 준비하세요. 장기간 여행 또는 유학생활을 하실 때에는 이런 만약의 경우도 준비를 하시는 것이 번거롭기는 하더라도 준비 부족으로 낭패를 보는 것 보다는 좋습니다. 특히 블루마운틴쪽을 여행하실 때에는 따뜻한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퍼스에서 북으로 421km 거리에 위치한 제랄톤 중서부 지방의 중심 도시이니다 이 곳 항구에서는 곡물, 철광석 및 다양한 광물자원의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으며 어선 항구는 신선한 바다가재를 취급합니다. 제랄톤의 해변은 윈드서핑 애호가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프리맨틀의 앞바다 19Km에 떠 있는 이 섬은 정부가 엄격하게 환경보호를 하고 있기 떄문에 일반 자동차의 진입은 금지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에메럴드 그린의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에 둘러싸여 소박한 리조트에서의 휴일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섬에는 쥐를 닮은 귀엽고 작은 동물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이것이 로트네스트 섬 이름의 유래가 된 퀘커(Quokka)이다 로트네스트는 쥐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미술관으로 전통미술에서부터 근대술까지 귀중한 콜렉션으로 유명하다. 총 공사비 A$1000만을 들여서 건축했다. 박물관은 미술관 바로 옆에 있고 애버리지니의 각종 콜렉션이나 9m나 되는 고래뼈, 11톤짜리 운 것 등은 유명하다.
 
남붕 국립공원(Nambung National Park) 내의 붉은 사막에 3~5m 기둥무양의 기암이 무수히 서 있다. '황야의 비석'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기암군은 대지가 풍화작용으로 석화한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방문해 보면 고대 유적의 폐허 같은 불가사의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져, 마치 혹성에 내린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